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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PBJ(Pure Blue Japan) XX-011 셀비지 데님 3년 상세리뷰, 세월이 빚어낸 슬러비한 청바지

안녕하세요, 리스랩입니다. ​ 데님 매니아들 사이에서 '일본 데님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브랜드는 정말 많지만, 원단의 질감 하나만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한 브랜드를 꼽으라면 단연 PBJ(Pure Blue Japan) 일 것입니다. 거칠고 투박한 요철감의 대명사로 정평이난 PBJ는 특유의 슬러비한 질감을 유지하면서도 일반적인 데님과는 차별화된 공법을 사용하는걸로 유명하죠. 그 중 오늘 소개해 드릴 PBJ XX-011 모델은 레프트핸드 트윌(Left-hand Twill) 공법을 사용해 독특한 페이딩과 부드러운 착용감을 동시에 선사하는 모델입니다. 일본 오카야마의 장인정신이 깃든 PBJ의 푸른 집념이 저와 3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보내며 어떤 모습으로 변했는지 상세한 데이터를 소개하겠습니다.   리스랩 스펙 Height/Weight: 171cm/62kg Body Type: 마른 체형 Size: 허리 30인치 - PBJ 011: 32 (2사이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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